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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롤 알프스 최고의 절경 돌로미테 -3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23-04-18 조회수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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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아페라타(Via Ferrata)와 암벽등반 비아 페라타는 높은 곳에 있는 등반 선로를 말한다. 돌로미테의 산 위로 지형이 험한 지형에 철제 또는 나무다리 등과 사다리, 앵커로 고정된 와이어 로프 안전장비를 걸고 수직의 벽으로 오르거나 절벽을 이동하여 정상에 오르는 등반형태를 말한다. 장비를 갖추면 초보자도 등반이 가능하며, 1492년 프랑스 육군 대위인 앙투안 드 빌(Antoine de Ville)이 사다리를 사용하여 프랑스 그레스 앙 베르코르(Gresse en Vercors) 지역에 있는 ..
티롤 알프스 최고의 절경 돌로미테 -2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23-03-31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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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돌로미테 알타비아 알타비아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스위스 체르마트를 잇는 오뜨루트(Haute Route)처럼 높은 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966년, 이탈리아 산악잡지인 로 스카포네(Lo Scarpone)에 실린 가사를 보고 마리오 브로벨리(Mario Brovelli)가 브레이에스 호수(Lago di Braies)에서 시작하여 돌로미테(Dolomite)를 가로 지르는 횡단을 제안하고 실행하면서 알타비아(Alta Via) 트레일의 역사가 시작된다. 횡단 후 타마리 에디토리(Tamari Editori)가 책으로 저술하였고..
티롤 알프스 최고의 절경 돌로미테 -1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23-03-31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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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돌로미테(Dolomites)   돌로미테 위치는 이탈리아 북부 트렌티노알토아디제(Trentino-Alto Adige)지역으로 불차노주와 트레토주가 이곳에 속해 있다. 코르티나담페초가 관광, 등산을 위한 중심 지역이며, 휴양지인 오르티세이 등이 있다. 2009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지역의 대부분이 해발고도 900m 이상인 산악지형으로, 최고봉은 마르몰라다(3344m)이다. 이지역과 독특한 바위와 지질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18세기 프랑스 지질학자 디외도네 돌로..
중국 탕링쉐산(당링설산)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8-06-30 조회수 : 106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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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링쉐산(党岭雪山 5,474m) “고산호수와 소수민족 미인”     트레킹시기     최적     가능     부적 1 2 3 4 5 6 7 8 9 10 11 12                                   ..
유럽알프스 버금가는 멋진 석봉의 향연.. 짜가나산(扎尕那山-3,970m)-3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7-05-11 조회수 :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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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걷는 끝없는 절경 트레킹 2일차 일정은 니고다와에서 둥짜이계곡 야영장까지 이어진다. 해발 3,400m 지점인 나고다와에서 하루 밤은 고소적응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았다. 대부분 회원들의 아침표정이 밝아 보여 내심 안도의 숨을 쉰다. 계곡에서 물을 길어 큰 양동이를 이용해 물을 끓인 후 회원들의 물병에 배급을 한다. 압력밥솥의 요란한 소리와 함께 간단하게 북어국을 준비하고, 회원모두 들러 앉아 아침식사를 마친다. 회원 모두..
유럽알프스 버금가는 멋진 석봉의 향연.. 짜가나산(扎尕那山-3,970m)-2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6-11-06 조회수 : 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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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미지의 세계 짜가나산 작은 개천을 건넌 후 좌측으로 방향을 틀며 바라보는 짜가나촌은 세외도원이며, 신선의 땅이라는 생각이었다. 말이나 글로 표현할 방법마저 모자라란다고 해야 할 아름다움에 내가 이곳에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할 뿐이다. 차량으로 들어왔던 길은 마을 앞을 지나 구불구불 고개를 넘어 니바샹(尼巴乡)으로 갈 수가 있는 길이다. 짜가나산을 찾아 여행을 온 여행객들이 차량으로 그곳 고개를 올라가 짜가나산의 아름다움을 즐긴다는..
유럽알프스 버금가는 멋진 석봉의 향연.. 짜가나산(扎尕那山-3,970m)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6-10-30 조회수 :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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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알프스 버금가는 멋진 석봉의 향연      트레킹시기   최적   가능   불가 1 2 3 4 5 6 7 8 9 10 11 12                                             &nbs..
녠바오위쩌(年保玉则-/5,369m) “천상의 화원을 거닐다.”-5부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6-09-08 조회수 :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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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인간세상이 아닌 별천지라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여 밤새 내리던 비는 아침이 되어도 그치질 않는다. 지난밤 비가 그치자 밤하늘의 별을 기대했지만 너무 큰 기대를 했었던 것 같다. 녠바오위쩌패스 아래에서 야영을 하 때에는 멋진 일몰과 밤하늘에서 은하수를 만났었는데 두 번의 기회는 없는 것 같았다.   방송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비로 차질이 생기자 모두 모여 다시 일정을 조정해본다. 이미 결정했던 사항이지만 애초의 계획대로 덕..
녠바오위쩌(年保玉则-/5,369m) “천상의 화원을 거닐다.”-4부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6-09-08 조회수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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녠바오위쩌 패스를 넘다 다시 길을 재촉하여 녠바오위쩌 패스를 향한다. 고도의 표교차는 약 150m이지만 패스로 오르는 길은 쉽지 많은 안았다. 텐트와 장비는 마부들이 정리하여 말에 실어오기로 하고 먼저 출발하였지만 가파른 경사를 오르는 길은 열 걸음을 걷지 못하는 것 같았다.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지연된 일정을 만회라도 해보려고 애를 써 보지만 그리 녹녹치는 않았다.   [야영지에서 출발 전 모습]   뒤늦게 출발한 말과 마부들이..
녠바오위쩌(年保玉则-/5,369m) “천상의 화원을 거닐다.”-3부
작성자 : 최승원 작성일 : 2016-09-08 조회수 :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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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테를 연상 시키는 녠바오위쩌   어제 오후에 쏟아지던 빗줄기는 그쳤지만, 이후 밤새 몇 번이나 비를 뿌리고 그치기를 반복하더니 아침이 되어도 그치지를 않는다. 트레킹이 주목적이라면 작은 빗줄기 정도는 맞고 가겠지만 방송촬영을 목적으로 왔으니 기다려보기로 한다.   그러나 결국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일행 중 제일 연장자이신 최교수님이 고소증세로 더 이상 운행이 불가한 것이다. 하는 수 없이 말 1필을 불러 올려 타고 내려가시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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